정부는 인도네시아 벌목 현장에서 교민 1명과 현지인부 등 12명이 반군에 의해 납치된 사실을 확인하고,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인도네시아 이리얀자야 주의 코린도 회사 벌목 현장에서 지난 16일 오후, 현장 소장 49살 권오덕씨와 현지인부 11명이 현지 반군에 의해 피랍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어제 아침부터 코린도 회사측이 반군과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현지 공관에서도 인도네시아 정부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 만큼 조속한 시일 안에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반군들은 현재 자신들에게 내려진 무장해제 명령을 철회하도록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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