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중학교까지의 무상 의무교육이 시행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이한동 총리와 이돈희 교육부장관등으로 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현재 도서지역과 읍면지역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중학교까지의 9년 무상 의무교육을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확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중학교까지의 9년 무상 의무교육은 내년부터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확대되며 정부 예산 1조 4천억원이 투입됩니다.
중학교 의무교육 시행은 15년전 교육기본법으로 제정됐으나 정부 재정상태에 따라 신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지금까지는 도서지역과 읍면지역의 학생들만을 상대로 시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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