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미국은 오늘 오후 지난해 말 타결된 소파 즉, 주한미군 지위협정 개정안에 공식 서명합니다.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과 에반스 리비어 주한 미국 대리 대사가 서명하는 소파 개정안은, 살인 등 12개 중대 범죄를 저지른 미군 피의자의 신병인도 시점을 기소 시점으로 앞당기고,환경 조항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정부는 조만간 국회에 개정안 비준 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며, 국회 동의 절차가 끝나는대로 소파 개정안은 발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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