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는 오늘 안기부예산의 선거자금 유용사건과 관련해 진상을 정확히 규명해 국민들의 의혹을 풀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오늘 오전 부시 미국 신임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출국에 앞서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안기부 예산유용이 사실이라면 있을 수 없는 짓을 한 것이라면서 왜 그런 일이 일어났으며, 누가 돈을 줬는지를 철저하게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또 돈을 받은 정치인을 조사하지 않겠다는 검찰의 방침과 관련해 무슨 돈인줄 모르고 받은 사람은 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얘기지 조사대상이 아니라는 의미는 아닐 것이라면서 사실여부를 가려내기 위한 검찰수사를 야당 탄압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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