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정몽준회장이 축구인들의 재신임속에 회장직에 유임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 서울 타워호텔에서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4년임기의 회장에 정몽준 현 회장을 유임시켰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또 여자축구의 발전을위해 여성축구연맹을 창설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또 대구시와 인천시가 프로축구단 창단을위한 협회의 지원을 요청해 프로구단 창단이 준비중임을 시사했습니다.
이밖에 지난해 국회에서 삭감된 파주트레이닝센터 예산도 증액된것으로 보고됐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