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연합뉴스) 루이스 프리 미국 연방수사국 국장은 미국의 핵무기 비밀이 고의가 아닌 부주의로 중국에 유출됐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프리 국장은 어제 하원 청문회에서 비밀 정보가 우연히 중국에 흘러들어 갔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핵무기 정보의 유출이 실제 서류를 넘겨주는 방식이었는지 아니면 메모 등의 형태로 전달되었는지를 조사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프리 국장은 또 현재 에너지부는 일상적인 E메일이나 팩스를 통해 민감한 군사기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확실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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