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납북자 가족회는 오늘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통해 6.25 전쟁 당시 납북자들의 명단 파악과 조속한 생사확인,송환이 이뤄지도록 정부가 적극 나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6.25 납북자 가족회는 남북화해협력으로 전후 납북자와 실향민들의 상봉은 부분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정작 정부가 책임져야할 8만여 명의 6.25전쟁중 납북자에 대해서는 정부가 아무런 대책도 취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6.25 납북자 가족회는 오늘 호소문에서 통일부내 전담부서를 지정해 명단 파악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실향민이나 전후 납북자와 동등한 상봉기회가 실현되도록 힘써줄 것등을 요구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창립된 6.25 납북자 가족회는 6.25 전쟁중 납북된 사람들의 가족 300여 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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