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형사 1부는 오늘 만취 상태에서 행패를 부리고 경찰에 연행된 뒤에도 폭력을 휘두른 민주당 모 의원의 운전사 35살 이경환씨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함께 소란을 피운 같은 당 모 의원 운전사 35살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3일 새벽 4시쯤 서울 사당동 모 노래방에서 술에 취해 다른 손님과 실랑이를 벌이다 이를 말리던 주인 김모씨를 폭행하고 파출소로 연행된 뒤에도 부소장 이모 경사에게 신발을 던지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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