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린 폭설로 인해 대량으로 발생한 농촌 폐비닐이 유상으로 수거됩니다.
환경부는 환경오염 예방과 농가지원 차원에서 폭설로 발생한 농촌 폐비닐을 톤당 2~3만원의 가격으로 수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환경부는 전국 60개 자원재생공사 사업소에 농촌폐비닐 특별수거반을 편성했습니다.
최근의 폭설로 발생한 폐비닐은 전국적으로 2천336만 톤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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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피해 농촌 폐비닐 특별수거
입력 2001.01.18 (11:41)
단신뉴스
최근 내린 폭설로 인해 대량으로 발생한 농촌 폐비닐이 유상으로 수거됩니다.
환경부는 환경오염 예방과 농가지원 차원에서 폭설로 발생한 농촌 폐비닐을 톤당 2~3만원의 가격으로 수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환경부는 전국 60개 자원재생공사 사업소에 농촌폐비닐 특별수거반을 편성했습니다.
최근의 폭설로 발생한 폐비닐은 전국적으로 2천336만 톤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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