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 민단이 오는 3월말쯤 새로운 은행을 설립해 파산처리된 일본 내 한국계 신용조합의 건실한 영업부문을 인수할 것이라고 업계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들은 이어 한국인 신용조합협회도 오는 7월에 새은행을 출범시킨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말하고 민단과 신용조합협회측이 공동으로 새로운 은행을 설립하는 계획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들은 또 민단이 새로 설립하는 은행은 파산한 간사이 고긴과 도쿄 쇼긴 신용조합, 그리고 다른 5개 한국인 신용조합의 건전 영업 부분을 인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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