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남문로 2가 모 귀금속 상가에 도둑이 들어 1억여 원 어치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나무로 된 가게 벽을 톱으로 뚫고 들어와 짧은 시간에 귀금속을 털어간 점으로 미뤄 내부 사정을 잘아는 전문 절도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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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벽 뚫고 침입 귀금속 털어가
입력 2001.01.18 (11:47)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남문로 2가 모 귀금속 상가에 도둑이 들어 1억여 원 어치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나무로 된 가게 벽을 톱으로 뚫고 들어와 짧은 시간에 귀금속을 털어간 점으로 미뤄 내부 사정을 잘아는 전문 절도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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