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오늘 일본에서 들여온 위조 신용카드로 물품을 대량 구입한 뒤 다시 되팔아 거액을 챙긴 일본인 혼다 구니히로씨 등 일본인 5명과 중국인 쉬 웬빈씨 한국인 신희주씨 등 모두 7명을 사기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혼다씨 등은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위조된 신용카드 119장을 들여온 뒤 서울 용산 등지에서 300여만원어치의 컴퓨터 부품을 위조 카드로 구입하는 등 12차례에 걸쳐 6천 600여만원어치의 물품을 구입해 이중 일부를 되팔아 3천 500여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검찰조사 결과 신씨는 혼다씨 등이 위조 신용카드로 구입한 물품을 팔아 주고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