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에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이 펼쳐집니다.
환경부는 오는 27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우선 연휴시작 전인 22일까지 폐수다량 배출업소와 상습.반복 위반업소를 대상으로 오염방지시설 비정상 가동행위 등을 집중 감시할 계획입니다.
또, 연휴기간인 23일부터 25일까지는 사고 우려지역과 주요 하천 800여개소에 대한 순찰을 중심으로 단속을 펼치게 됩니다.
환경부는 이번 집중단속에서 적발되는 고질적 환경사범에 대해서는 반공익적 사범으로 규정해 엄중 처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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