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오늘 오전 상하이 증권거래소에 또다시 모습을 드러냈다고 거래소 직원들이 밝혔습니다.
상하이 증권 거래서의 한 직원은 김 위원장은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 증시가 개장된 뒤 몇분이 지나 일행과 함께 나타나 주식가격이 표시되는 전광판을 10분 이상 주의깊게 지켜보고 갔다며 그의 얼굴을 직접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직원은 김 위원장이 상하이 증시 총경리 주충주의 안내로 거래소 건물들도 둘러보았다고 말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상하이 증권거래소 주변에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수십 분동안 삼엄한 경비와 함께 철저한 교통통제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7일 오전에도 상하이 증권거래소 건물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이에 앞서 김정일 위원장이 오늘 오전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설들이 파다했으나 곧 이어 그가 증권거래소로 갔다는 설들이 나돌았다고 소식통들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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