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택은행 합병에 제3의 은행이 참여하는 방안은 검토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김상훈 국민은행장이 밝혔습니다.
김상훈 행장은 기자들과 만나, 국민-주택은행 합병 작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급하고 중요하기 때문에, 제3의 은행이 참여하는 방안은 검토한 적도 없고 검토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행장은 또, 두 은행에 대한 실사가 합병추진위원회 주도로 빠른 시일 안에 시작될 것이며, 통합 은행장은 6월말 주주총회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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