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연수원은 오늘 최종영 대법원장과 김정길 법무부장관, 김창국 대한변협회장 등 법조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0기 연수생 678명의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 최 대법원장은 치사를 통해 새로운 세기의 변화는 법치주의 확립을 책임지고 있는 법조계에도 무거운 짐을 안겨주고 있다며 신예 법조인들이 깨끗하게 처신해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수료한 사법연수생 가운데 법관 지원생은 111명, 검사 지원생은 135명이고 군법무관에는 153명이 임관될 예정이며 이 밖의 연수생들은 법률 법인과 대기업 등에 고용되거나 개업할 예정입니다.
한편 올해말 사법연수원이 경기도 일산으로 이전함에 따라 내년부터 사법연수원생 수료식은 일산 신청사에서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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