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재 채취장에서 암반이 무너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전남 나주시 남평읍 오계리 창원산업 골재채취 작업장에서 석산의 암반이 무너져 작업중이던 굴삭기와 화물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굴삭기 기사 36살 정희석 씨가 바위에 깔려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54살 최병문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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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 채취장 암반 붕괴 2명 사상
입력 2001.01.18 (14:16)
단신뉴스
골재 채취장에서 암반이 무너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전남 나주시 남평읍 오계리 창원산업 골재채취 작업장에서 석산의 암반이 무너져 작업중이던 굴삭기와 화물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굴삭기 기사 36살 정희석 씨가 바위에 깔려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54살 최병문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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