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연합뉴스) 오부치 일본 총리는 올 여름중국을 방문해 장쩌민 국가주석과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지통신은 오부치 총리가 어제 중의원에 출석해 중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기위해 오는 7월 중국을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외무성의 한 고위 관리는 그러나 오부치 총리의 방중 일정을 확인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리는 그러나 장쩌민 주석이 지난해 11월 일본을 방문했으며 당시 양국 정상은 해마다 번갈아 상대국을 방문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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