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부터 파업을 벌여온 데이콤 노동조합이 오는 26일부터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데이콤 노조는 장기파업으로 인해 회사의 경영이 회복불능 상태에 빠질 것이 우려돼 설 연휴가 끝나는 26일부터 전면파업을 중단하고 조합원들은 일단 업무에 복귀한다고 밝혔습니다.
데이콤 노조는 그러나 파업을 완전히 철회하는 것이 아니라 파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것이며 사측이 고발한 노조 집행부에 대한 수사당국의 조치 등에 따라 다시 전면 파업에 들어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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