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관광 사업자로 경희대 부속 한방병원 등 4곳이 지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이른바 `헬스 투어'(Health Tour)로 알려진 보건관광 사업자로 경희대 부속 한방병원과 자생 한방병원, 꽃마을 한방병원, 경주 한방병원 등 4곳을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헬스 투어는 국내 우수 보건자원을 관광 프로그램으로 개발하기 위해 지난 99년부터 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해왔습니다.
진흥원은 이들 4개 한방병원에 대해 해외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하고 장기적으로는 전통음식과 미용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