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축구연맹이 창설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 타워호텔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이사회가 상정한 여성축구연맹 창설안을 원안대로 확정하고 여자축구를 적극 육성키로 했습니다.
총회에서는 또 정몽준 현 대한축구협회장의 유임을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협회는 올해 예산으로 136억7천여만원의 예산안을 제출해 대의원들의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11억4천만원의 이익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의원 자격으로 참석한 문희갑 대구시장과 전영태 인천시협회장은 대구와 인천을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 창단을 도와줄 것을 협회에 건의해 11번째 프로구단 창단이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협회는 총회가 끝난 뒤 축구인의 날 행사를 열고 최우수 선수 등 각 부문별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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