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고가의 건강보조 식품과 주방기구 등을 사기판매하는 판매상이 전국에서 기승을 부려 소비자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서울 J 통상과 부산 B 통상 등 일부 유통회사 소속 판매직원들은 현행법상 건강 보조식품으로 등록된 상품을 판매현장에서 유명 대기업 계열사에서 제조한 약인 것처럼 허위광고해 20만원선에 팔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일부 판매상들은 서울의 유명 한의대 직원인 것처럼 위장해 20만원짜리 건강보조식품을 팔기도 하고 있어 이를 믿고 산 소비자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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