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남한이 지난해 8월 지원한 10만톤의 비료 분배결과를 지난 16일 남측에 알려왔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오늘 지난해 8월 14항차로 나눠 지원한 비료추가지원분 10만톤은 평안북도와 황해남도,평안남도 등 양강도를 제외한 8개도와 평양,남포,개성등지에 골고루 분배됐다고 밝혔습니다.
북측은 지난해 7월에는 남측이 5월에서 6월사이 지원한 1차지원분 20만톤의 분배결과도 남측에 통보했습니다.
남측은 지난해 모두 42항차에 걸쳐 30만톤의 비료를 북한에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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