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김시곤 특파원) 그리고리 카라신 외무차관을 단장으로한 러시아 외무부 대표단이 평양 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으로 떠났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타를 타스 통신은 카라신 차관이 이번 방문 기간에 북한과의 관계를 정리한 북-러 우호 선린 협력 조약을 타결하고 한반도 안정을 위한 다자간 협력 관계 구축과 한반도 4자회담에 러시아의 참여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카라신 차관은 어제 출발에 앞서 가진 회견에서 이번 협상에 만족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양국관계 발전의 전제가 될 신 조약이 타결됐다는 사실을 강조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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