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반쯤 전남 나주시 남평읍 오계리 창원산업 골재채취 작업장에서 석산의 암반이 무너져 작업중이던 굴삭기와 화물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굴삭기 기사 36살 정희석 씨가 바위에 깔려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54살 최병문 씨는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계속된 강추위로 얼어붙었던 암반이 날씨가 풀리면서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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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 채취장 암반 붕괴 2명 사상
입력 2001.01.18 (16:26)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 반쯤 전남 나주시 남평읍 오계리 창원산업 골재채취 작업장에서 석산의 암반이 무너져 작업중이던 굴삭기와 화물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굴삭기 기사 36살 정희석 씨가 바위에 깔려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54살 최병문 씨는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계속된 강추위로 얼어붙었던 암반이 날씨가 풀리면서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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