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앞바다에서 고래턱뼈 등 고래뼈 15점이 발견됐습니다.
한국해양오염 방제조합이 울산항내 바다 청소를 하던 중 장생포 역무선 부두앞 바다밑에서 고래턱뼈와 등뼈 등 고래뼈 15점을 건져 올렸습니다.
이번에 건져 올린 고래뼈 가운데는 5미터 40센티에 이르는 고래턱뼈 등 5미터 안팎의 턱뼈 5점도 포함돼 있습니다.
해양청 관계자는 고래뼈 크기로 봤을때 족히 20미터는 넘는 향유고래나 밍크고래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고래뼈를 수산진흥원에 보내 DNA 검사를 해서 고래 종류와 크기, 보존가치 등을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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