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박재규 통일부 장관은 이산가족 면회소 위치와 관련해 북한은 금강산을 주장하고 있고 우리측은 고령자는 판문점, 나머지 사람들은 금강산에서 하자는 안을 가지고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재규 장관은 오늘 민주당 김중권 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 경의선 철도가 복원되면 항구적인 면회소가 설치되겠지만 우선 일시적으로 판문점과 금강산에서 하는 방안을 가지고 계속 협상을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답방은 올 상반기 중에 가능할 것이라면서 김대중 대통령이 서둘지 말고 조용히 잘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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