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사회적인 논란이 되고 있는 인터넷 성인방송에 대해서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지검 형사 7부는 오늘 주요 인터넷 성인방송 7개사를 적발해 모 TV 대표 39살 이 모 씨 등 방송 운영자 6명에 대해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달아난 모 방송 대표 신 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성인 인터넷방송 사업을 하면서 IJ로 불리는 여성 진행자의 각종 음란행위와 부적절한 언어를 여과 없이 동영상으로 방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신고하지 않고 인터넷 방송을 하면서 회원 한 사람당 매월 1만원에서 2만 5000원씩 회비를 받아 불법 부가통신사업을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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