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시내 71곳의 종합병원과 216곳의 병원급 의료기관은 설연휴에 응급진료를 계속합니다.
의원급 의료기관은 각 구청별 의사회가 중심이 돼 순번제로 문을 열게 됩니다.
또 서울시내 5454곳의 약국들도 매일 4곳 가운데 한 곳 순으로 당번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며 쉬는 약국은 게시문을 부착해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영업 중인 약국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설 연휴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서 119나 응급의료정보센터 1339도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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