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일부 개편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 기술위원회를 열고 부상중인 윤정환과 이을용,박재홍을 빼고 성남의 김현수와 대전의 신상우, 부산의 송종국을 선발했습니다.
교체된 선수들은 홍콩4개국 친선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기술위원회는 또 김대의와 이원식,송종국, 이기형,김도근,양현정을 새롭게 대표 상비군에 포함시키고 박남열, 황선홍,강철을 제외시켰습니다.
한편 5월에 일본 오사카에서 열릴 동아시아대회에 출전할 대표팀 감독에 김승기 동국대학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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