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연맹이 정상화 될 전망입니다.
대한레슬링협회는 오늘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전형위원을 구성해 새 회장 추대 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북의 김항락씨 등 모두 5명의 대의원들로 구성된 전형위원들은 회장사인 삼성측 인사를 새 회장에 추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총회는 양원모 감사가 `감사 승인 없는 총회는 무효`라고 반발해 한때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대의원들이 투표를 통해 회의 속개를 결정해 우려했던 물리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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