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펜싱협회는 올림픽파크텔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10억9백만원의 2001년 예산을 확정했습니다.
펜싱협회는 지난해 결산액 7억300만원보다 3억여원 늘어난 10억900만원을 확정해 의결했습니다.
한편 공금유용혐의로 구속됐다 풀려난 장영수 협회장 겸 대우건설 대표는 회사일로 협회에 물의를 일으켜 미안하다며 회장직을 사퇴했습니다.
이에 따라 펜싱협회는 5명의 전형위원회를 구성해 후임회장을 물색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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