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그랑프리테니스 대회에서 현대해상의 김남훈과 산업은행의 백승복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김남훈은 박승규를 2대 1로 백승복은 정성윤을 2대 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선 대우중공업의 최주연과 농협의 최영자가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실업테니스 김남훈-백승복 결승 격돌
입력 2001.01.18 (18:22)
단신뉴스
한국실업그랑프리테니스 대회에서 현대해상의 김남훈과 산업은행의 백승복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김남훈은 박승규를 2대 1로 백승복은 정성윤을 2대 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선 대우중공업의 최주연과 농협의 최영자가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