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육상경기연맹은 오늘 올림픽파크텔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우리나라 육상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육상연맹은 대의원총회에서 현 이대원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출하고 이광진 수석 부회장을 유임시키는 한편, 시드니올림픽 부진에 대한 책임을 물어 17명의 부회장들을 전격 교체했습니다.
육상연맹은 또 한국육상의 도약을 위해 올해부터 연간 대회수를 15개에서 20개로 늘리고 꿈나무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끝]
대한육상경기연맹 정기 대의원 대회
입력 2001.01.18 (18:23)
단신뉴스
대한육상경기연맹은 오늘 올림픽파크텔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우리나라 육상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육상연맹은 대의원총회에서 현 이대원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출하고 이광진 수석 부회장을 유임시키는 한편, 시드니올림픽 부진에 대한 책임을 물어 17명의 부회장들을 전격 교체했습니다.
육상연맹은 또 한국육상의 도약을 위해 올해부터 연간 대회수를 15개에서 20개로 늘리고 꿈나무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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