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발전부문이 오는 4월까지 5개 자회사로 나눠지고 배전부문은 내년 상반기까지 분할이 완료됩니다.
산업자원부는 최근 에너지경제연구원이 보고한 시안을 종합 검토한 결과, 한전발전부문을 원안대로 5개 발전자회사로 분할, 매각하는 내용의 `한전 분할 정부시안'을 마련했습니다.
원자력 부문 역시 운영상 안전문제와 발전형태의 특수성을 감안해 원안대로 단일회사로 분할하고 민영화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입니다.
산자부는 한전 노조와 한전, 산자부 3자간 노사정회의와 전문가 토론회, 시민단체 설명회 등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다음달까지 정부의 최종안을 확정지은 뒤 오는 4월까지 삼천포, 보령, 태안, 하동, 당진발전소 등 5개 핵심발전소별로 분할작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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