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하던 중에 불이 나서 관람객과 배우 등 30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불이나 긴급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관람객들은 대강당에서 '애수의 소야곡' 공연을 보던중 전쟁장면에서 갑자기 불꽃이 무대 커튼에 옮겨붙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불로 유독가스가 많이 나와 '애수의 소야곡'을 관람하던 3000여 명이 놀라 급히 대피하는 등 큰 소동이 벌어졌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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