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반쯤 서울 대방동 52살 김모씨 집 안방에서 김씨가 흉기로 부인 황모씨의 가슴등을 마구 찌른뒤 밖으로 나와 인근 야적장에서 자해해 둘다 중탭니다.
경찰은 평소 의처증세를 보여온 김씨가 부인이 동창회에서 만난 남자 동창생과 사귀는 것으로 오해하고 말다툼을 벌이다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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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처증 남편 부인 흉기로 찌른뒤 자해
입력 1999.03.19 (05:34)
단신뉴스
어제 오후 6시 반쯤 서울 대방동 52살 김모씨 집 안방에서 김씨가 흉기로 부인 황모씨의 가슴등을 마구 찌른뒤 밖으로 나와 인근 야적장에서 자해해 둘다 중탭니다.
경찰은 평소 의처증세를 보여온 김씨가 부인이 동창회에서 만난 남자 동창생과 사귀는 것으로 오해하고 말다툼을 벌이다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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