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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제작 인터넷 포르노 국제적 비난
    • 입력1999.03.19 (05:4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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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에서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아동 포르노에 대해 세계 각국의 비난여론이 높아지고 있다고 일본이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ICPO 즉, 국제형사경찰기구의 통계를 인용해, 일본발 아동 포르노의 적발건수가 지난 95년까지 1건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41건으로 크게 늘었다고 전하고 일본은 아동포르노로 인해 악명높은 나라로 비판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로 일본 경시청은 최근 독일 경찰의 요청에 의해 인터넷에 소녀의 외설사진을 띠운 회사 사장을 체포한데 이어, 홈페이지 난에 아동의 외설 비디오 판매를 광고해 23개국에서 주문을 받은 한 남성을 체포하는 등 인터넷을 이용한 아동포르노 판매가 성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경시청은 인터넷상에 아동포르노의 유료 홈페이지는 3천개가 넘고 이 가운데 40%가 고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비디오인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 의회는 어제 여야 공동으로 18세 미만의 청소년과 매춘을 하거나 금품을 댓가로 포르노 사진이나 비디오 등을 촬영,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최고 3년까지 징역에 처할 수 있게 하는 아동매춘금지법 을 오는 5월까지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끝) (끝)
  • 일본 제작 인터넷 포르노 국제적 비난
    • 입력 1999.03.19 (05:44)
    단신뉴스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에서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아동 포르노에 대해 세계 각국의 비난여론이 높아지고 있다고 일본이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ICPO 즉, 국제형사경찰기구의 통계를 인용해, 일본발 아동 포르노의 적발건수가 지난 95년까지 1건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41건으로 크게 늘었다고 전하고 일본은 아동포르노로 인해 악명높은 나라로 비판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로 일본 경시청은 최근 독일 경찰의 요청에 의해 인터넷에 소녀의 외설사진을 띠운 회사 사장을 체포한데 이어, 홈페이지 난에 아동의 외설 비디오 판매를 광고해 23개국에서 주문을 받은 한 남성을 체포하는 등 인터넷을 이용한 아동포르노 판매가 성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경시청은 인터넷상에 아동포르노의 유료 홈페이지는 3천개가 넘고 이 가운데 40%가 고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비디오인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 의회는 어제 여야 공동으로 18세 미만의 청소년과 매춘을 하거나 금품을 댓가로 포르노 사진이나 비디오 등을 촬영,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최고 3년까지 징역에 처할 수 있게 하는 아동매춘금지법 을 오는 5월까지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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