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소비자 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시판 중인 냉장고 15대를 산업기술시험원에 의뢰해 월간소비전력량과 에너지 효율등급을 실험한 결과 조사대상 가운데 12대의 냉장고가 표시된 월간소비전력량보다 2.5%에서 21.9% 가량 많은 전력을 소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1개 제품은 산업자원부 규격 허용오차 범위 안에 들었지만 삼성전자에서 생산하는 김치냉장고 SKRA 0700G모델은 오차범위를 훨씬 넘어서 29.9%의 전력을 더 소비했습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