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찰청은 옹진군 대청도 앞바다 여객선 화재 당시 배에 타고 있다가 인근 경찰서에 연락해 대형참사를 막은 인천 중부경찰서 25살 정정익 순경을 한 계급 특진시키고, 25살 박태영 경장에게는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정 순경은 어제 오전 여객선 데모크라시 2호를 타고 가다가 대청도 인근 해상에서 불이 나자 곧바로 인근 경찰서에 신고해 해군함정의 도움을 요청한 뒤 승객들을 안전하게 대피시켰고, 배에 함께 타고 있던 박 경장도 승객들의 대피를 도왔습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