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년부터 중학교 의무교육이 전국적으로 확대돼서 학생들은 수업료와 등록금 면제에 교과서까지 무료로 받게 됩니다.
1년에 수천억원씩이 들어갈 중학교 의무교육의 재원마련 방안을 알아봅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도중 불이 나 30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엄청난 참사로 이어질 뻔 했던 이번 화재의 원인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설을 앞두고 백화점과 유통업체에서는 개인택시를 전세내는가 하면 첨단위성장치까지 동원해 선물배달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실속 있는 설 선물 고르는 방법도 알려드립니다. 1m가 넘는 폭설이 내린 한라산에서 노루 등 야생동물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먹이를 찾아 내려온 노루들을 마구잡이로 밀렵하고 있는 현장을 고발합니다.
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소형아파트 거래가 활발해지고 임대사업용 아파트 분양에도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되살아나고 있는 부동산시장을 집중 취재했습니다.
⊙앵커: 목요일 순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