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주룽지 중국총리와 함께 상하이에 있는 미국 제너럴모터스, GM 자동차 공장을 방문했다고 공장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이 미국계 대형 공장을 방문한 것은 사상 처음으로 김위원장의 개혁,개방 의지와 외국 자본 유치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가들은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중국과 합작한 '상하이 GM' 공장의 뷰익 세단과 중국 내수용 소형차량들을 생산하는 조립라인을 시찰했습니다.
오늘 방문은 북한과 중국 관리 80명이 수행한 가운데 30여분간 이루어졌으며 김위원장은 자동화 설비와 빠른 자동차 조립 속도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질문도 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GM사 방문때 미국계 간부들은 현장에 없었다고 공장관계자들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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