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16일부터 열리고 있는 홍콩 패션위크에 선보이는 의상들입니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번쩍이는 소재와 동양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끕니다.
현재 중국의 패션은 우리나라의 4배가 넘는 규모를 바탕으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패션쇼에도 80명이 넘는 디자이너가 참여해 다양한 경향과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습니다.
아시아 최대의 패션 박람회가 된 2001 가을, 겨울 홍콩 패션위크, 21세기 아시아 패션의 가능성을 보여준 무대였습니다.
KBS뉴스 한창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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