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저명한 인권운동가인 제시 잭슨 목사가 한 여성과 혼외정사를 갖고 딸을 낳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잭슨 목사는 성명을 통해 혼외정사를 인정하고 20개월 된 딸이 있다고 고백한 뒤 `내 행동에 대한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딸에게 경제적,심정적 지원을 제공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잭슨 목사는 이어 `아내와 아이들도 나의 혼외 정사 사실을 알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친한 친구들과 후원자들이 나에게 실망하겠지만 나를 용서해 주기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잭슨 목사는 `혼외 정사 문제는 사적인 것이고 가족 문제`라며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 성명서 발표 이후에는 더이상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잭슨 목사는 자신이 이끌고 있는 레인보우 푸쉬연합의 워싱턴 사무실에 근무하는 한 여성과 혼외 정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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