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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려주세요'
    • 입력2001.01.18 (21:00)
뉴스 9 200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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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폭설이 내린 한라산에 노루 밀렵꾼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지난 이틀 사이에만 엽총으로 노루를 잡던 밀렵꾼 5명이 붙잡혔습니다.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라산은 폭설로 적설량이 최고 1m에 이르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라산에서 살던 노루들이 힘든 눈길을 헤치며 중산간 목장지대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먹이를 찾기 위해서 입니다. 이런 노루를 노리는 밀렵꾼들이 한라산 일대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밀렵꾼들은 주로 엽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밀렵감시단: 지금 저희가 생각할 때 1일 20여 명 정도가 이렇게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사냥을 위해서.
    ⊙기자: 이 노루는 먹이를 찾아 중산간 목장지대로 내려왔다 밀렵을 당했습니다.
    이 같은 수법으로 노루를 밀렵하다 지난 이틀 동안 적발된 사냥꾼만 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밀렵꾼: 그냥 앞에 보이니까 먹으려고 잡았습니다.
    ⊙기자: 한라산의 노루는 6000여 마리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제주도 노루사냥은 드물었지만 올해 폭설이 내린 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특히 마을 주변에서는 들개들의 습격도 잇따라 제주도 노루에게는 올 겨울이 시련의 계절이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재호입니다.
  • '살려주세요'
    • 입력 2001.01.18 (21:00)
    뉴스 9
⊙앵커: 폭설이 내린 한라산에 노루 밀렵꾼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지난 이틀 사이에만 엽총으로 노루를 잡던 밀렵꾼 5명이 붙잡혔습니다.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라산은 폭설로 적설량이 최고 1m에 이르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라산에서 살던 노루들이 힘든 눈길을 헤치며 중산간 목장지대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먹이를 찾기 위해서 입니다. 이런 노루를 노리는 밀렵꾼들이 한라산 일대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밀렵꾼들은 주로 엽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밀렵감시단: 지금 저희가 생각할 때 1일 20여 명 정도가 이렇게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사냥을 위해서.
⊙기자: 이 노루는 먹이를 찾아 중산간 목장지대로 내려왔다 밀렵을 당했습니다.
이 같은 수법으로 노루를 밀렵하다 지난 이틀 동안 적발된 사냥꾼만 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밀렵꾼: 그냥 앞에 보이니까 먹으려고 잡았습니다.
⊙기자: 한라산의 노루는 6000여 마리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제주도 노루사냥은 드물었지만 올해 폭설이 내린 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특히 마을 주변에서는 들개들의 습격도 잇따라 제주도 노루에게는 올 겨울이 시련의 계절이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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