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작은 호나우도로 불리는 브라질의 차세대 축구스타 호나우딩요가 프랑스 축구명문 생제르망에 진출했습니다.
박종복 기자입니다.
⊙기자: 호나우도 못지 않은 발재간과 골감각으로 작은 호나우도로 불리는 호나우딩요.
브라질의 차세대 축구스타 호나우딩요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망에서 뛰게 됐습니다.
호나우딩요는 연봉 230만달러, 5년간 총 1100만달러에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나우딩요는 18살이던 99년 포파컵에서 득점왕에 오르며 축구 신동으로 떠올랐습니다.
보타포그와 코린티안스가 브라질 리오 사우팔로컵에서 만납니다.
코린티안스는 연속골 등으로 3:1로 앞서 손쉬운 승리를 거두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후반 들어 보타포그의 맹추격에 두 골을 내주며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댈러스와 샬럿의 경기입니다. 두 점 차로 뒤지던 댈러스는 종료 휘슬과 함께 아이질리의 3점포가 림을 가르며 한 점 차의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미국 아이스하키리그 피츠버그의 재미 야거는 현란한 드리블로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KBS뉴스 박종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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