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은 오늘 오후 일어난 대극장 화재에 따라 상연중인 악극 '애수의 소야곡' 공연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세종문화회관 관계자는 화재 원인에 대한 소방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조사가 진행중인 관계로 현장을 보존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3-4일간은 대극장에서 악극 공연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세종문화회관 관계자와 공연 주최사인 MBC 관계자들은 대책회의를 가졌으나 공연을 언제까지 중단해야 할지는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세종문화회관과 MBC는 오늘 입장객과 앞으로 취소되는 날짜의 공연 입장권을 예매한 관객들에 대해서는 전액 환불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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