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의 새 위원장을 뽑는 선거에서 1차투표에서 후보자들이 모두 과반수 득표를 얻지 못해 현재 2차 결선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9시쯤 서울 올림픽 공원 역도경기에서 열린 민노총 위원장 선거 1차 투표 개표 결과 총 846표 가운데 강승규 현 민주택시연맹 위원장은 332표, 단병호 현 위원장은 245표를 얻었습니다.
당초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이 예상됐던 단병호 후보는 정부의 강력한 구조조정 정책에 현 집행부가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현장의 불만으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후보 모두 노사정위 불참과 정부의 구조조정 저지 등의 공약을 내걸어 누가 당선되더라도 민노총 정책에는 당분간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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