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광견병 예방접종 여부를 알 수 없는 주인 잃은 개가 급증함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떠돌이 개를 집중단속합니다.
서울시는 각 자치구별로 보호조치한 개의 발견장소와 생김새 등을 공고한 뒤 열흘 안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동물보호협회나 수의사에게 맡기거나 수의과대학에 학술용 등으로 제공할 방침입니다.
각 자치구가 붙잡은 주인 잃은 개는 지난98년 천2백86마리,99년 천8백65마리 그리고 지난해는 2천여마리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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