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사고는 감소하고 있지만 액화석유가스 즉 LP가스사고 비중은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가스사고는 모두 176건으로 전년도인 지난 99년의 224건보다 21% 줄어 지난 96년부터 5년간 연평균 20%대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LP가스 사고는 지난해 148건으로 전체의 84%를 차지해, 5년전보다 20%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인명피해 면에서도 LP가스 사고는 274명으로 전체의 87%를 차지했습니다.
이에대해 산자부 관계자는 LP가스 안전관리체계가 도시가스 등에 비해 취약하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단골판매제가 정착될 경우 사고가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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